현관 센서등은 몇 년 지나면 센서 부품이 수명을 다합니다. 그러면 불이 깜빡이거나, 켜진 채로 안 꺼지거나, 아예 안 켜집니다. 고장 문의 중 가장 많은 경우입니다.
고치는 방법은 둘입니다. 등기구째 새 센서등으로 바꾸거나, 지금 등이 마음에 드시면 등은 그대로 두고 천장 안쪽의 히든 센서만 새로 넣습니다. 안 켜지는 등도, 안 꺼지는 등도 센서가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보이지 않게 센서를 교체해 정상으로 돌립니다.

같은 현장에서 찍은 작업 전후 사진입니다.






여러 곳을 한 번에 진행하면 방문 한 번으로 끝납니다.
밤에 문 열면 켜지고 나오면 꺼지는 센서등, 누런 욕실등 LED 교체, 욕실장 아래 조명.
천장등만 있는 현관의 신발장 아래에 조명 추가. 센서로도 됩니다.
상부장 아래 LED바로 작업대 그림자를 없앱니다.
깜빡임·안 꺼짐·안 켜짐. 등기구째 교체하거나 천장 안쪽에 센서만 새로 넣어 고칩니다.
수도권이면 어디든 갑니다. 거리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전화 주세요.
센서 안 접점이 붙어버린(융착)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센서 부품 수명 문제라 등을 껐다 켜도 다시 그럽니다. 센서를 새로 넣으면 해결됩니다.
네. 천장 안쪽에 새 센서를 넣고 기존 센서는 구멍 가리개로만 둡니다. 겉으로는 바뀐 게 안 보입니다.
대부분 한 번 방문으로 끝납니다. 사진 보내주시면 필요한 부품을 준비해 갑니다.
네. 작업 자리만 덮고 진행하고, 끝나면 정리합니다. 신발장이나 싱크대 안 물건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작업 종류와 개수, 배선 상태에 따라 달라서 사진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센서등 교체 같은 작은 작업은 전화로 바로 안내됩니다.
작업 중일 때가 많습니다. 문자를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항목별화장실 조명·센서등 · 신발장 하단 조명 · 싱크대 상부장 조명 · 센서등 고장 교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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